미디어 CMS·운영 시스템
디지털 사이니지와 미디어월의 콘텐츠·광고·일정을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운항 정보 같은 외부 데이터 연동, 긴급 공지, 무인 운영까지 현장에 맞춰 만듭니다.


Solutions
콘텐츠부터 서버까지, 직접 만듭니다.
콘텐츠 회사는 시스템을, 시스템 회사는 콘텐츠를 밖에 맡깁니다. and&end는 둘 다 직접 만듭니다. 그래서 콘텐츠만, 시스템만, 전부 다 맡기셔도 됩니다.
Five layers
and&end는 이 다섯 층을 모두 맡습니다. 층 아래의 작업은 and&end가 그 층을 직접 맡았던 사례입니다.
화면에 나갈 영상과, Unity로 만드는 인터랙티브·실감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듭니다.
초대형·특수 해상도 화면에 맞춰 콘텐츠를 재생하고, 여러 PC와 화면을 맞춰 돌리며, 정보와 효과를 겹쳐 띄웁니다.
콘텐츠와 광고를 올리고 송출 일정을 짜는 CMS, 긴급 공지와 원격 관제, 상태를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를 서버와 함께 만듭니다.
운항 정보(FIDS) 같은 현장 데이터, 카메라·센서·터치 입력, QR 발권처럼 화면 밖의 시스템과 화면을 잇습니다.
다 만든 화면이 계속 돌아가게 하는 일입니다. 현장 담당자가 직접 운영할 수 있게 CMS와 사용설명서를 넘기고, 이후의 콘텐츠 교체와 기술 지원을 맡습니다.
디지털 사이니지와 미디어월의 콘텐츠·광고·일정을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운항 정보 같은 외부 데이터 연동, 긴급 공지, 무인 운영까지 현장에 맞춰 만듭니다.

사람을 인식해 반응하는 AR 글라스, 관람객이 직접 투표하고 그리는 참여형 콘텐츠를 기획하고 개발합니다.

초대형 벽, 구 형태의 LED처럼 모양이 까다로운 화면에 맞춰 콘텐츠와 재생 시스템을 만들고 현장에 적용합니다.

납품할 때 사용설명서와 CMS로 운영을 넘기고, 유지보수 계약에 따라 콘텐츠 교체와 기술 지원을 이어 갑니다.

FAQ
네. and&end는 다른 회사가 만든 영상이나 미디어아트를 현장 화면에서 돌리는 플레이어, CMS, 서버, 데이터 연동을 맡습니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 미디어월에서는 다른 회사의 미디어아트 위에 and&end가 만든 인터랙티브 콘텐츠와 운항 정보(FIDS)를 함께 띄웁니다.
네. and&end는 영상과 Unity로 만드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기획부터 만듭니다. 이미 쓰는 재생 장비나 CMS가 있으면 그 규격에 맞춥니다.
네. 인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 미디어월에는 and&end가 연동한 도착편 운항 정보(FIDS)가 미디어아트 위에 실시간으로 나옵니다. 현장이 이미 쓰는 데이터를 받아 콘텐츠와 함께 보여 줍니다.
네. and&end가 만드는 CMS에서 화면마다 콘텐츠와 송출 일정을 정하고, 긴급 공지를 모든 화면에 한 번에 띄우고, 재생 PC가 제대로 도는지 대시보드에서 확인합니다. 인천공항 MEDIA 관리시스템이 이렇게 동작합니다.
네. 인천공항 출국장 대형 전광판의 32K 멀티싱크 플레이어, 길이 15m 멀티터치 벽의 엣지 블렌딩과 콘텐츠, 더현대 서울 구 형태 LED Orb의 CMS처럼 규격이 까다로운 화면에 맞춰 만듭니다.
네. 유지보수 계약을 맺으면 and&end가 콘텐츠 교체와 기술 지원을 계속 맡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운영이 이어지도록 납품할 때 CMS와 사용설명서를 함께 드립니다.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기획과 설계, 콘텐츠와 소프트웨어 개발, 현장 적용과 시운전, 운영과 유지보수입니다. 맡은 범위 안에서는 같은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서 합니다.
영업일 기준 이틀 안에 담당자가 답을 드립니다. 문의는 문의 페이지, 이메일 contact@andnend.com, 전화 032-859-9935로 받습니다. 사무실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393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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