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콘텐츠 · 시스템 프로그램 · LED 미디어월

AndnEnd,
           꿈을 완성하다

화면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그 화면을 움직이는 시스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기획부터 운영까지 만듭니다.

SCROLL

Where our work runs

함께한 현장
인천국제공항 · 더현대 서울 · BEXCO

공항, 백화점·리테일, 박물관·전시, 국제행사 공간의 미디어를 만들어 왔습니다.

  • 32K인천공항 제2터미널 광고 플레이어
  • 15m멀티터치 미디어 페인트 벽
  • 92023년부터 완성한 프로젝트

공항 · 백화점·리테일 · 박물관·전시 · 국제행사

Why and&end

콘텐츠와 시스템을
같은 팀이 만듭니다

  1. 01

    화면이 멈춰도 연락은 한 곳

    and&end는 영상과 그 영상을 돌리는 프로그램을 모두 만듭니다. 화면에 문제가 생기면 콘텐츠와 시스템을 함께 살펴, 한 팀이 원인을 찾아 고칩니다.

  2. 02

    현장 데이터와 이어지는 화면

    운항 정보처럼 현장이 이미 쓰는 데이터를 화면에 잇습니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 미디어월에는 미디어아트 위에 도착편 운항 정보와 눈·비·꽃잎 효과가 함께 나옵니다.

  3. 03

    필요한 부분만 맡겨도 됩니다

    다른 회사가 만든 콘텐츠를 돌릴 시스템만, 이미 있는 시스템에 올릴 콘텐츠만 맡기셔도 됩니다. 납품한 뒤에는 CMS와 사용설명서로 운영을 넘기고, 유지보수 계약으로 계속 돕습니다.

CMS Control

흩어진 화면을
한곳에서

인천공항 제2터미널의 VIP 라운지, 출국장, 입국장에 흩어진 미디어월과 재생 PC를 관리 화면 하나에서 봅니다. 화면마다 콘텐츠와 송출 일정을 정하고, 긴급 공지를 모든 화면에 한 번에 띄우고, 어느 PC가 멈췄는지 바로 확인합니다.

  • 일정화면별 콘텐츠·송출 일정
  • 공지모든 화면에 한 번에
  • 상태재생 PC별 작동 확인

인천공항 MEDIA 관리시스템 실제 화면

우리는 별을 잇습니다.
상상의 시작&완성 사이,
그 모든 순간을 설계합니다.

The name

그리고, 끝까지.

금색 선으로 만든 & 조형물이 두 개의 돌 구를 잇는 모습
& AND · 그리고 프로그래밍에서 '그리고'를 뜻하는 기호. 흩어진 것을 잇습니다.
; END · 끝 한 문장을 맺는 기호. 시작한 일을 깔끔하게 끝냅니다.

and&end는 '그리고'를 뜻하는 &와 '끝'을 나타내는 ;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기획부터 개발, 현장 적용, 운영까지 한 번에 완료하는 팀 — and&end에 맡기고 나면 언제나 깔끔한 프로젝트 완료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기획부터 운영까지, 한 팀이 한 번에.

and&;end solution